[오피니언] 스탠다드뉴스가 드리는 새해 인사

발행인 윤태선 승인 2024.01.01 18:21 | 최종 수정 2024.01.02 11:05 의견 0
한국미술대전 한철환 초대작가 제공 / STANDARD NEWS

‘푸른 용의 해’ 육십간지의 41번째로 푸른색의 '갑’과 용을 의미하는 ‘진’이 만나 ‘청룡(靑龍)’을 의미하는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스탠다드뉴스 구독자 여러분과 가정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 새해는 '내로남불'을 외치며 서로를 탓하기 보다 '솔선수범'으로 행동하는 희망찬 대한민국이 되기를 희망하며, 스탠다드뉴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출 모습 / STANDAR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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