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뉴스 첫 번째 '강소기업 세계화 지원 사업'에 그린테크윈 선정

그린테크윈, 'ZESUNG TECHNOLOGY' 브랜드로 세계시장 도전
18년 업력의 그린테크윈, 스탠다드뉴스 강소기업 세계화 지원 사업 협약

발행인 윤태선 승인 2023.12.14 14:28 | 최종 수정 2023.12.14 23:56 의견 0
그린테크윈(대표 : 임창업)과 스탠다드뉴스(대표 : 윤태선) 사진 / STANDARD NEWS

[서울] 스탠다드뉴스는 국내 소재 및 부품 강소기업을 발굴해 아이템 발굴, 브랜드화, 공정표준화 및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에 첫 협약사로 그린테크윈을 선정 스테인리스 소재, 부품을 개발하여 국내 판매와 함께 세계시장에 진출을 돕기로 하였다.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그린테크윈의 임창업 대표(46)는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스테인리스 소재, 부품 분야에 28세에 구로 공구단지로부터 출발해 18년 업력을 가진 업계 베테랑 경영인이다.

평소 중국의 저가 제품의 물량공세에 사업확장에 애로를 느끼고 있었으나, 국내 대부분의 중소기업과 마찬가지로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투자 및 현실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스탠다드뉴스는 해외 진출을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강소기업 세계화 지원사업'의 첫번째 협약사로 그린테크윈을 선정함과 동시에 세계 시장을 위한 브랜드 구축, 제품화 및 홍보와 판매까지 원스탑 올서포트를 제공하기로 합의하였다.

향후 그린테크윈은 스탠다드뉴스와 협력하여 '제성테크놀로지 (ZESUNG TECHNOLOGY)'라는 브랜드로 세계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제성테크놀로지 영문로고 / STANDARD NEWS

제성 브랜드는 황제라는 뜻의 '제'와 별을 뜻하는 '성'의 합성어로 업계에 최고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린테크윈의 주력 제품인 튜브와 별을 단순화한 이미지로 최고의 기술로소비자를 만족시키겠다는 포부를 표현한다.

특히, 제성테크놀로지의 제품은 'MADE IN KOREA'를 원칙으로 한국 프리미엄과 기술력으로 중국산 제품들과 경쟁우위를 점한다는 목표이며, 첫 번째 아이템으로 산업용 브라켓 제품을 시판할 예정이다.

스탠다드뉴스는 세계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K-컬쳐분야에도 '세계화 지원사업'을 계속할 예정으로 국내 SM, BIGHIT MUSIC, JYP, YG 등의 메이저 기획사들만 독식하고 있는 시장에 중소 기획사에도 해외진출을 돕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브라켓이란 덕트나 관을 벽면에 지지하는 구조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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